전문의약품

개발 경위  
동맥경화증은 심근경색, 뇌졸증, 혈관성 사망 등과 갗은 허혈성 혈관질환으로 발전하는 병적상태로써, 결국에는 사망 또는 정상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를 초래하게 하는 병변이다. 클로피도그렐(Clopidogrel)은 프랑스 SANOFI 연구진에 의해 개발된 thienopyridine계 항혈소판 응집 약물로, 이후 BMS와 공동 연구개발하여 1997년 미국내 판매허가를 득하였으며 현재 유럽, 캐나다 및 아시아 각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다.   
Reference) Tran H. Anand SS. JAMA 2004;292(15);1867-74

원료약품 및 그 분량
1정(255.5mg) 중
클로피도그렐황산염(별규) 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 97.875mg(클로피도그렐로서 75mg)

성상
분홍색의 원형 필름코팅정


효능·효과

1. 뇌졸중,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의 개선

2. 급성관상동맥증후군[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 환자에 있어서, 약물치료 또는 관상중재시술(PCI)
     (stent 시술을 하거나 하지 않은 경우) 및 관상동맥회로우회술(CABG)을 받았거나 받을 환자를 포함]이 있는 환자      에서 죽상동맥경화성 증상(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, 심근 경색, 뇌졸중 또는 불응성 허혈)의 개선


용법·용량
1. 뇌졸중, 심근경색 또는 말초동맥성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 시
    : 음식물의 섭취와 상관없이, 1일 1회 1정(75mg)을 투여한다.

2. 급성관상동맥증후군(불안정성 협심증 또는 비Q파 심근경색)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 시

    : 이 약 300mg을 초회 투여하고, 이후에 1일 1회 1정(75mg)을 음식물의 섭취와 상관없이 유지 용량으로 투여
한다.       이 때, 아스피린 75~325mg을 1일 1회 이 약과 병용투여하여야 한다. 고령자 또는 신질환 환자에 대한 용량 조절       은 필요하지 않다.



 

사용상의 주의사항  
1. 경고 
    1)  이 약을 단독으로 또는 아스피린과 병용하여 투여시 출혈이 멈추는 데 걸리는 시간이 보통의 경우보다 오래 소          요 될 수 있음을 환자에게 알려주고, 출혈이상(출혈부위 또는 지속시간)이 발생할 경우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          도록 지도한다. 환자는 수술 계획 전 또는 새로운 약물을 복용하기 전에 이 약을 복용하고 있음을 의사와 치과          의사에게 알려야 한다.

    2)  혈전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(TTP) : 이 약 사용 후에 드물게 TTP가 보고되었으며, 때때로 단기간 사용(2주 이          내) 후에도 보고되었다.

         TTP는 즉시 혈장분리반출술(혈장교환법)과 같은 치료를 요하는 잠재적으로 치명적일 수 있는 중증의 상태로          서, 혈소판감소증, 미소혈관 용혈성 빈혈(분열적혈구[절단된 적혈구]가 미세도말표본에서 관찰), 신경학적 소          견, 신부전 및 발열을 특징적으로 나타낸다.

         임상시험에서, 이 약을 투여받은 17,500명 이상의 환자에게서 TTP는 나타나지 않았으나, 전세계적인 시판          후 사용에 의하여 이 약을 투여받은 적이 있는 환자 백만 명 당 약 4건의 비율 또는 백만 인년(人年) 단위          당 약 11건의 비율로 보고되었다. 한편, 이 질환(TTP)의 기저발생율은 백만 인년(人年) 단위 당 약 4건으로         추정된다. 

    3)  유전적으로 CYP2C19의 기능이 저하된 환자 

         유전적으로 CYP2C19의 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정상 CYP2C19 기능을 가진 환자들에 비하여, 이 약의 활성          대사체의 전신 노출이 적어 항혈소판 반응이 감소되며 일반적으로 심근경색 이후 심혈관계 사건이 발생할          확률이 높다.

2.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.

    1)  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

    2)  투약 당시 소화성궤양 또는 두개내 출혈과 같은 병적인 출혈이 있는 환자

    3)  중증의 간 손상 환자

    4)  수유부

    5)  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, 갈락토오스 불내성(galactose intolerance), Lapp 유당분해효소결핍증           (Lapp lactase deficiency) 또는 포도당-갈락토오스 흡수장애(glucose-galactose malabsorption) 등의 유전           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.

3.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.

    1)  위장관 출혈 환자   

         이 약은 출혈시간을 연장한다. 대규모 임상시험인 CAPRIE에서, 아스피린에 의한 위장관 출혈률이 2.7%인 반          면, 이 약에 의한 위장관 출혈률은 2.0%였다. CURE 연구에서, 위약과 아스피린을 투여한 환자군에서 주요한          위장관 출혈률이 0.7%인 반면,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1.3%로 나타났다.

    2)  출혈 경향을 가진 병변(궤양 등)이 있는 환자 및 출혈 위험이 증가한 환자

         이 약은 출혈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출혈이 생길 수 있는 병변을 가진 환자(특히, 위장관 및 안구내 병변)에게는          주의하여 투여하여야 한다.

         또한 다른 항혈소판제와 마찬가지로, 이 약은 외상, 수술 또는 다른 병리상태 등으로 인해 출혈 위험이 증가한          환자에게는 신중하게 투여 하여야 한다. 환자가 수술을 받기로 예정되어 있으며, 항혈소판 효과가 바람직하지          않은 경우에는 수술 5일 내지 7일전에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여야 한다.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는 위장관내 병          변을 야기할 수 있는 약물(아스피린과 그 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(NSAIDs)), 헤파린, 당단백 IIb/ IIIa 저해제          또는 혈전용해제 등과 병용시 주의하여야 한다. 특히, 투여 첫째 주 및/또는 침습성 심장 처치 또는 수술 이후에          잠재 출혈을 포함한 모든 출혈증상에 대하여 환자를 주의해서 관찰하여야 한다. 허혈성 사건의 재발 위험이 높          은 일과성 허혈발작 또는 뇌졸중 환자의 경우, 이 약을 아스피린과 병용하였을 때 주요한 출혈이 증가하는 것으          로 나타났다. 그러므로 이러한 환자에서는 병용투여의 유익성이 확실할 경우에 병용이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          다(상호작용 항 참조).

    3)  간기능 손상 환자

         출혈성 소인이 있는 중증의 간질환 환자에게는 이 약의 사용 경험이 제한적이다. 이런 환자에게 이 약은          신중하게 투여하여야 한다.

    4)  신기능 손상 환자

         신부전 환자에 대한 이 약의 사용 경험이 제한적이므로, 이런 환자에게 이 약은 신중하게 투여하여야 한다.

    5)  급성 뇌졸중 환자(7일 이내)  

         급성 뇌졸중 환자에 대한 관련자료가 부족하므로 권장되지 않는다.

    6)  CYP2C19 저해제를 투여중인 환자 (6.상호작용 항 참조)

4. 이상반응

    이 약의 안전성은 이 약을 1년 이상을 투여한 9,000명을 포함한 42,0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되었다.     이 약의 전반적인 내약성은 연령, 성별, 인종과 관계없이 아스피린과 비슷하였다. 이상반응 발현으로 투여를 중단     한 환자는 대략 아스피린과 같은 빈도(13%)였다.

    CAPRIE, CURE, CLARITY, COMMIT 연구에서 관찰된 임상적으로 중요한 이상반응은 아래와 같다.

    1) 출혈장애  

        - CAPRIE 연구에서,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전반적인 출혈의 발생빈도는 동일했으며(9.3%), 중증의            출혈 발생 빈도는 이약 투여군에서 1.4%,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1.6%로 각각 나타났다.

           구체적으로 살펴보면, 전반적인 위장관 출혈률이 이 약 투여군에서 2.0%이였고, 이 중 0.7%가 입원을            필요로 하였다.

           반면, 아스피린을 투여한 환자군의 경우, 위장관 출혈률이 2.7%이였고 입원이 필요한 경우는 1.1%였다.

           그 외에 기타 출혈의 발생빈도는 이 약 투여군에서 7.3%로서, 아스피린(6.5%)의 경우보다 높았다.

           그러나, 이 중에서 중증의 출혈 발생빈도는 두 치료군에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(0.6% 대 0.4%).

           또한, 자반/좌상/혈종(purpura/bruising/ haematoma)과 비출혈(epistaxis)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었으며,            혈종, 혈뇨, 안구내출혈(주로 결막 부위)은 덜 빈번하게 보고되었다.

           두개내 출혈률은 아스피린의 경우 0.5%이고 이 약은 0.4%였다.

        - CURE 연구에서 위약과 아스피린을 투여받은 환자군에서보다 이약과 아스피린을 병용투여한 환자군에서 주            요한 출혈 및 경미한 출혈이 증가되었다(주요한 출혈의 발생빈도 2.7% 대 3.7%, 경미한 출혈의 발생빈도             2.4% 대 5.1%).

           주요한 출혈이 주로 발생되는 위치는 위장관계 및 천자(puncture) 부위 등이었다. 위약과 아스피린을 투여받            은 환자군과 비교하여 이 약과 아스피린을 병용투여 받은 환자군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출혈의 발생빈도 증가            는 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(1.8% 대 2.2%).

           두 치료군에서 치명적인 출혈의 발생빈도는 차이가 없었다(두 군 모두 0.2%).

           생명을 위협하지 않는 주요한 출혈의 발생빈도는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 비해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            서 유의하게 높았고(1.0% 대 1.6%), 두 치료군에서 두개내 출혈률은 0.1%로 동일하였다.

           CURE 연구에서, 이 약과 아스피린의 병용투여군에서의 출혈률은 아래의 표와 같다(%환자).

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* 적당한 다른 표준요법제가 치료중 사용되었다.

        **(a) Clopidogrel + aspirin에 의한 주요한 출혈 증상의 발현율은 aspirin에 대해 용량 비례적이었다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( < 100mg = 2.6% ; 100~200mg = 3.5% ; > 200mg = 4.9%).

        **(b) 위 약 + aspirin에 의한 주요한 출혈 증상의 발현율은 aspirin에 대해 용량 비례적이었다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( < 100mg = 2.0% ; 100~200mg = 2.3% ; > 200mg = 4.0%).

        *** 이로 인해, 약물의 투여가 중지되었다.

        CURE 연구에서, 대상 환자의 92%가 헤파린 및 저분자량 헤파린을 투여받았으며 이들 환자의 출혈률은 이 약의         전반적인 결과와 유사하였다.

        최소한 수술 5일 전부터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 환자에게서 관상동맥회로우회술 이후 7일 이내에 주요한 출혈이         추가로 관찰되지 않았다(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4.4%,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5.3%). 관상동맥회로         우회술 이전 5일 이내에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군에서, 출혈성 증상의 발현율은 이 약과 아스피린 투여군에서         9.6%,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6.3%였다.

        - CLARITY연구에서 주요한 출혈(두개 내 출혈 또는 헤모글로빈이 5g/dL 이상 감소하는 것과 관련된 출혈)의            발생은 두 투여군에서 유사하게 나타났다(이약+아스피린 투여군과 위약+아스피린 투여군에서 각각 1.3% vs            1.1%). 이는 기본적 특징과 섬유소 용해제의 유형 또는 헤파린 요법에 따른 환자 서브그룹에서 일관되었다.

           치명적인 출혈의 발생 (이 약+아스피린 투여군과 위약+아스피린 투여군에서 각각 0.8% vs 0.6%)과 두개            내 출혈(각각 0.5% vs 0.7%)은 두 그룹에서 낮고 비슷하게 나타났다.

        - COMMIT연구에서 뇌 이외의 주요한 출혈 또는 뇌에서의 출혈은 위 표에서와 같이 두 그룹에서 낮고 비슷하게            나타났다.

           COMMIT연구에서 출혈이 발생한 환자수(%)는 다음과 같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* 주요한 출혈은 뇌에서의 출혈 또는 뇌 이외의 출혈로 사망에 이르거나 또는 수혈을 요하는 정도를 말함   
        ** 주요한 뇌 이외의 또는 뇌에서의 출혈의 상관비율은 연령과 무관하였다. 연령에 따른 이약+아스피린 투여군         의 발생률은 60세 미만=0.3%, 60~70세= 0.7%, 70세 이상=0.8%로 나타났다.  
        위약+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60세 미만=0.4%, 60~70세= 0.6%, 70세 이상=0.7%로 나타났다.  
    2) 혈액학적 장애(호중구감소증/무과립구증 등)
        - CAPRIE 연구에서, 중증의 호중구감소증(<0.450G/L)이 6례 발생하였는데, 이중 이 약 투여군에서 4례             (0.04%), 아스피린 투여군에서 2례(0.02%) 발생하였다.
            이 약을 투여한 환자 9,599명중 2명의 호중구 수치가 0이었으나, 아스피린을 투여한 9,586명의 환자에서는 이             러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.
            이 약 투여군의 4명의 환자 중, 1명은 세포독성 화학요법을 받고 있었으며 다른 1명은 이 약의 일시적 중단 후             회복되어 임상시험에 복귀하였다.
        ※  이 약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티클로피딘에 의한 중증의 호중구감소증 발생률은 0.8%이었다(<0.450G/L).              재생불량성 빈혈이 이 약 투여군에서 1례 발생하였다. 중증의 혈소판감소증(< 80G/L) 발생률은 이 약              투여군에서 0.2%,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0.1%였으며, 혈소판 수가 30G/L 이하로 감소한 사례는 매우              드물게 보고되었다.
        -  CURE 연구에서, 혈소판감소증 발생률은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19명,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 24             명, 무과립구증 발생률은 각각 3명씩으로 유사하게 나타났다.
            이 약의 골수독성 위험은 상당히 낮지만,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열 또는 다른 감염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             는 골수독성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. 
    3) 위장관계 증상
        CAPRIE 연구에서, 전반적으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위장관계 증상(예, 복부통, 소화 불량, 위장염 또는         변비)의 발생빈도는 27.1% 인데 비해, 아스피린을 투여한 환자에서는 29.8%였다. CURE 연구에서의 위장관         증상의 발생빈도는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11.7%,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12.5%였다.
        CAPRIE 연구에서, 소화성(위 또는 십이지장) 궤양의 발생빈도는 이 약 투여군은 0.7%, 아스피린 투여군은         1.2% 이었다. CURE 연구에서는 소화성(위 또는 십이지장) 궤양의 발생빈도는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        0.4%,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0.3%였다.
        CAPRIE 연구에서, 설사는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3.4%인데 비해 이 약 투여군에서는 환자의 4.5%에서 보고 되었         다. 하지만, 중증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(이 약 투여군 0.2%, 아스피린 투여군 0.1%). CURE 연구에 의하면, 설         사가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2.1%,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2.2% 나타났다.
        CAPRIE 연구에서,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 투여를 중단한 환자의 빈도는 이 약 투여군에서 3.2%, 아스피린         투여군에서는 4.0%였다.
        CURE 연구에 의하면,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 인해 투여가 중단된 환자의 빈도가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         0.8% 인데 비해서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0.9%였다.
    4) 발진 및 기타 피부 질환
        CAPRIE 연구에서, 이 약을 투여한 환자군 의 피부 및 피부 부속기관에서 이상반응 발생빈도는 15.8%였고(중증         이상반응 0.7%), 아스피린을 투여한 환자군 에서는 13.1%였다(중증 이상반응 0.5%).   
        CURE 연구에서의 피부 및 피부 부속기관의 이상발생 빈도는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4.0%, 위약과         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3.5%였다.
        CAPRIE 연구에서, 피부 및 피부 부속기관의 이상반응으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 환자의 전반적인 발생 빈도가         1.5%인 반면, 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0.8%였다. CURE 연구에 의하면, 피부 및 피부 부속기관의 이상반응으로         약의 투여를 중단한 환자의 발생 빈도가 이 약과 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0.7%, 위약과 아스피린 투여군에서는         0.3%였다. 
    5) CAPRIE의 임상 연구에서 이 약과의 관련성과 관계없이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군에서 그 발현율이 2.5%이상인         이상반응은 아래표와 같았다.
        평균 치료기간은 20개월이었고, 최장 치료기간은 3년이었다.  
        * CAPRIE 연구에서, 이 약을 투여한 환자군 에서 2.5% 이상 나타난 이상반응
        
    6) CURE 연구에서, 이 약과의 관련성과 관계없이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군에서 그 발현율이 2.0% 이상인 이상반         응은 아래표와 같았다.
        * CURE 연구에서, 이 약을 투여한 환자군에서 2.0% 이상 나타난 이상반응
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* 적당한 다른 표준요법제가 치료중 사용되었다.

    7) 그 외에, CAPRIE 또는 CURE 연구에서 이 약 투여와 관련 없이 환자의 1%~2.5%에서 나타난 발현 가능성이         있는 중요한 이상반응들은 다음과 같다. 일반적으로, 이 증상들의 빈도는 아스피린 투여군 

        (CAPRIE 연구에서) 또는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(CURE 연구에서)과 유사하였다.

        - 자율 신경계 : 실신, 심계항진             - 전신 질환 : 무력증, 발열, 헤르니아   
        - 심혈관 질환 : 심부전  
        - 중추 및 말초 신경계 질환 : 다리 경련, 감각 감퇴증, 신경통, 감각이상증, 현훈
        - 위장관 질환 : 변비, 구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 심박수와 심박동 질환 : 심방세동
        - 간과 담즙성 질환 : 간효소의 증가  
        - 대사와 영양 질환 : 통풍, 고요산혈증, 비단백질성 질소(NPN)의 증가
        - 근골격 질환 : 관절염. 관절증   
        - 혈소판, 출혈과 응고 질환 : 위장관 출혈, 혈종, 혈소판 감소
        - 정신 질환 : 불안, 불면증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 적혈구 질환 : 빈혈
        - 호흡기계 질환 : 폐렴, 부비동염          - 피부 및 피부 부속기관의 질환 : 습진, 피부 궤양
        - 비뇨기계 질환 : 방광염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 시각 질환 : 백내장, 결막염 
    8) CAPRIE 또는 CURE 연구에서, 이 약 투여와 관련 없이 1% 이하로 드물게 보고되었지만 임상적으로 중요하고         발현 가능성이 있는 중증의 이상 반응은 다음과 같다. 일반적으로 이들 증상의 빈도는 아스피린 투여군(CAPRIE         연구에서) 또는 위약과 아스피린 투여군(CURE 연구에서)과 유사하였다. 
        - 전신 : 알레르기 증상, 허혈성 괴사
        - 심혈관 질환 : 전신 부종
        - 위장관 질환 : 위염, 출혈성 위장염, 십이지장 궤양, 위궤양, 천공성 위궤양, 상부 위장관 궤양 출혈, 고창
        - 간과 담즙성 질환 : 빌리루빈혈증, 감염성 간염, 지방간
        - 혈소판, 출혈과 응고성 질환 : 출혈성 관절증, 혈뇨증, 객혈, 두개내출혈, 후복막 출혈, 수술상처출혈, 안구 출            혈, 폐출혈, 자반 알레르기, 혈소판감소증, 출혈시간 증가
        - 적혈구 질환 : 재생불량성 빈혈, 혈색소감소 빈혈
        - 생식 질환, 여성 : 월경 과다
        - 호흡기계 질환 : 혈흉증
        - 피부 및 피부 부속기관의 질환 : 대수포진, 홍반성 피진, 반점상구진, 두드러기

        - 비뇨기계 질환 : 신기능 이상, 급성 신부전

        - 백혈구 및 세망내피조직계 질환 : 무과립구증, 과립구 감소증, 백혈병, 백혈구감소증, 호중구감소증, 호산구            증가증
    9)  외국에서의 시판 후 사용을 통해 보고된 이상반응을 발현부위별로 구분하고, 다음의 정의에 따라 빈도별로          아래에 나타내었다. : 매우 흔하게(≥1/10), 흔하게(≥1/100, <1/10), 때때로(≥1/1,000, <1/100), 드물게(≥          1/10,000, <1/1,000), 매우드물게(<1/10,000)

        •  혈액 및 림프계 질환 :   

           - 매우 드물게,

           □ 중증의 출혈 : 주로 피부(자반), 근골격계(출혈성 관절증, 혈종), 안구(결막, 안구내, 망막 부위) 및 기도 부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위에서의 출혈(객혈, 폐출혈), 비출혈, 혈뇨 및 수술 상처의 출혈   

           □ 치명적인 출혈(특히, 두개골내, 위장관계 및 후복막강 출혈)   

           -  매우 드물게 무과립구증, 재생불량성 빈혈/범혈구 감소증 및 혈전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(TTP)(1/200,00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노출 환자), 중증의 혈소판 감소증(혈소판 수치≤30 x 109/ℓ)

        •  면역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아나필락토이드 반응, 혈청병   

        •  정신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혼돈, 환각    

        •  신경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미각 이상   

        •  혈관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혈관염, 저혈압

        •  호흡기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기관지경련, 간질성폐렴  

        •  위장관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대장염(궤양성 대장염 또는 림프구성 대장염 포함), 췌장염, 위염, 구내염  

        •  간담도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간염, 급성 간부전

        •  피부 및 피하조직 질환 :

           - 매우 드물게, 반점상구진 또는 홍반성 피진, 두드러기, 소양증, 혈관부종, 수포성 피부염(다형홍반, 스티븐               스-존슨 증후군, 독성표피괴사용해 등), 습진, 편평태선  

        •  근골격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관절염, 근육통 

        •  신장 및 비뇨기계 질환 : - 매우 드물게, 사구체병증

        •  전신 장애 및 투약부위 이상 : - 매우 드물게, 발열 

        •  검사치 이상 : - 매우 드물게, 간기능 수치 비정상, 혈액 크레아티닌 증가

   10)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

         (1) 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4,2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증례율은               인과관계와 상관없이 9.78%(420례/4,295례)로 보고되었고,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              것은 6.50%(279례/4,295례)이다. 현기증이 1.19%(51례)로 가장 많았고, 그 다음은 소화불량 1.12%(4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례), 두통 1.07%(46례)의 순으로 나타났다. 

        (2) 이 외에 1% 미만으로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.  

           •  중추 및 말초신경계 : 운동기능감소증, 진전, 음성장애, 비정상보행, 과운동증, 운동실조, 지각이상
           •  소화기계 : 변비, 구역, 설사, 궤양, 복통, 식욕부진, 구토, 딸꾹질, 구갈, 연하곤란, 혀질환

           •  정신신경계 : 불면, 우울증, 건망증, 불안, 경면, 사고이상, 비정상 행동   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골격근계 : 관절통, 근육통, 요통, 관절증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전신이상 : 흉통, 체중감소, 체중증가, 안면홍조, 피로, 무력, 경직, 얼굴부종, 실신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혈액계 : 자반병, 혈변, 비출혈, 출혈, 뇌출혈, 혈종, 혈뇨증, 객혈, 근육출혈, 두개내출혈, 안구출혈, 치은출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혈, 혈소판감소증, 빈혈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호흡기계 : 기침, 호흡곤란, 비염  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감각기관 : 시각이상, 시야장애, 안구건조증, 일시적 실명, 충혈, 이명, 미각도착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요로계 : 배뇨장애, 빈뇨증, 비단백질소증가, 요독증, 혈중요소질소 증가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대사 및 영양 이상 : 저혈당증, 고요산혈증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간 및 담도계 : 간효소 증가, SGPT 상승, 간기능 이상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심혈관계 : 다리부종, 부정맥, 서맥, 심계항진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피부 및 부속기계(투여부위 포함) : 발진, 소양감,  접촉피부염 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내분비 이상 : 여성형 유방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•  생식기계 이상(남자) : 전립선특이항원(PSA) 상승

        (3) 이 중 시판 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 중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            식욕부진, 체중감소 각 7건, 시각이상 4건, 경면, 체중증가, 안면홍조 각 3건, 운동기능감소증, 구갈, 건망증,             사고이상, 빈뇨증, 부정맥 각 2건, 진전, 음성장애, 비정상보행, 과운동증, 운동실조, 딸꾹질, 연하곤란, 혀질             환, 비정상 행동, 경직, 시야장애, 안구건조증, 일시적 실명, 충혈, 배뇨장애, 요독증, 저혈당증, 서맥, 이명,             접촉피부염, 여성형유방, PSA상승 각 1건으로 보고되었다.

5. 일반적 주의

   1)  생물학적 가능성을 토대로, 신속한 전환이 필요할 경우, 이 약의 약물학적 효과를 역전시키기 위해서 혈소판의         수혈을 할 수 있다.

   2) 출혈 및 혈액학적 이상반응의 위험성이 있으므로, 치료 도중에 이러한 이상반응으로 의심되는 임상적 증상이         나타나면 혈구수 측정(blood cell count determination) 또는 다른 적절한 검사를 즉시 고려하여야 한다.

6. 상호작용

   1)  당단백 IIb/IIIa 저해제 : 이 약과 당단백 IIb/IIIa 저해제 사이에 약력학적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, 병용투여         시 주의하여야 한다.

    2) 아스피린 : 이 약과 아스피린 사이에 약력학적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, 병용투여시 주의하여야 한다.

        아스피린은 이 약의 ADP-유도성 혈소판 응집저해 효과를 변화시키지 않았지만, 이 약은 콜라겐-유도성 혈소판         응집에 대한 아스피린의 효과를 상승시켰다.

        그러나, 1일 2회 500mg의 아스피린을 이 약과 1일간 병용 투여한 경우, 이 약에 의하여 출혈시간의 연장이         유의하게 증가되지 않았다.

        이 약은 콜라겐-유도성 혈소판 응집에 대한 아스피린의 효과를 상승시켰다. 이 약과 아스피린(1일 1         회 75~325mg)을 1년까지 병용투여한 사례가 있다.

   3)  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(NSAIDs) :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이 약과 나프록센을 병용 투여에         의해 잠재 위장관 출혈이 증가되었다. 그러나,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와 이 약의 병용투여에 대한 연구가         없으므로 현재로서는 모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가 위장관 출혈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하         지 않다. 따라서,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와 이 약은 신중하게 병용투여 하여야 한다.

   4)  혈전용해제 : 최근에 심근경색을 경험한 적이 있는 환자에게 이 약과 rt-PA 및 헤파린을 함께 병용투여 했을 때         의 안전성을 평가하였다.

        이 때, 임상적으로 유의한 출혈의 발생빈도는 아스피린을 rt-PA 및 헤파린과 병용투여 했을 때에 관찰된 것과 유        사하였다.

   5)  주사용 항응고제 :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, 이 약은 응고에 대한 헤파린의 효과를 변화시키지 안         았으며 또한 헤파린 투여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없었다. 헤파린의 병용투여로 이 약에 의한 혈소판 응집 저해효         과가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. 그러나, 이 약과 헤파린 사이에 약력학적 상호작용으로 출혈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         므로, 병용투여시 주의하여야 한다.

   6)  경구용 항응고제 : 와파린과 이 약을 병용투여시 출혈의 위험성이 증가하므로, 이 두 약물은 신중하게 병용 투여         하여야 한다.

   7)  기타 병용 치료

       (1) 이 약은 부분적으로 CYP2C19를 통해 활성 대사체로 대사되므로, CYP2C19의 활성을 저해하는 약물과             병용 투여할 경우 이 약의 활성 대사체의 약물 농도가 낮아질 수 있다. 이러한 상호작용의 임상적 관련성             은 확실하지 않다. 이 약을 CYP2C19 저해제와 병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. (CYP2C19 저해제 예: 오메             프라졸, 에스오메프라졸, 플루복사민, 플루옥세틴, 모클로베미드, 보리코나졸, 플루코나졸, 티클로피딘, 시프             로플록사신, 시메티딘, 카바마제핀, 옥스카바제핀, 클로람페니콜 등)

       (2) 이 약과 다른 약물들의 병용투여에 의한 약력학적 및 약동학적 상호작용을 조사하기 위해 많은 임상 연구들             이 시행되어 왔다. 이 약을 아테놀올, 니페디핀 각각 또는 아테놀올 및 니페디핀 둘 다와 동시에 병용투여할             경우, 임상적으로 유의한 약력학적 상호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또한 이 약의 약력학은 페노바르비탈 또는 에스트로겐의 병용 투여로 유의하게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디곡신 또는 테오필린의 약동학은 이 약과의 병용 투여로 변하지 않았다. 제산제 투여에 의해 이 약의             흡수정도는 변하지 않았다.

       (3) 장기간 와파린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클로피도그렐 75mg을 병용하는 것은 CYP2C9의 기질이             되는 S-와파린의 약동학 패턴이나 INR(International Normalized Ratio)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,             지혈작용에 독립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이 약과 와파린의 병용은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. 그러나 in             vitro 에서 고용량 클로피도그렐은 CYP2C9의 활성을 억제한다.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CAPRIE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 약은 페니토인 또는 톨부타마이드와 안전하게 병용투여될 수 있는 것으로 나             타났다.

       (4) 위에 언급된 특정 약물과의 상호작용 연구 이외에, 이 약을 투여 받아 임상 시험(CAPRIE 및 CURE 연구)             에 참여한 환자들은 이뇨제, 베타-차단제,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, 칼슘길항제, 콜레스테롤 저하제, 관             상동맥혈관 이완제, 혈당강하제(인슐린을 포함), GPIIb/IIIa 길항제, 항전간제와 호르몬 대체 요법제와 같이             다양한 종류의 약물을 병용 투여 받은 바 있으며, 임상적으로 유의한 유해 상호작용을 나타내지 않았다. 

       (5) 경구항응고제, 연구되지 않은 경구항혈소판제, 그리고 장기 투여된 NSAIDs와 이 약의 병용투여에 대한             자료는 없다.

7.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

   1)  임부 : 랫트와 토끼에게 이 약을 500 및 300mg/kg/day 용량까지(각각 인체 치료용량의 65배, 78배) 투여한         생식독성시험에서 수태능 이상 또는 태자 독성은 나타나지 않았다. 하지만, 임부를 대상으로는 적절한 대조시험         이 시행되지 않았다. 동물을 대상으로 한 생식독성시험을 통해 항상 인체에서의 반응을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         니므로 의사의 판단에 의거하여 분명히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약을 임신부에게 투여해서는 안된다.

    2) 수유부 : 랫트를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이 약 및/또는 그 대사체는 모두 랫트의 유즙으로 분비되었다. 이 약이 인         체의 모유로 분비되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. 많은 약물이 인체내 모유로 분비되며 또한, 수유중인 유아         에서 중증의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수유부에 대한 약물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수유를 중단할 것인지         약물 투여를 중단할 것인지 결정하여야 한다.

8. 소아에 대한 투여

    소아에서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.

9. 운전 및 기계 조작에 대한 영향

    이 약 투여에 의하여 환자의 운전 기능 또는 심리적 작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관찰되었다.

10. 고령자에 대한 투여   

     주요 순환 대사체의 혈장 농도는 젊고 건강한 지원자에 비해 노인 환자(≥75세)에서 유의하게 높았지만, 더 높은      혈장 농도로 인하여 혈소판응집 및 출혈 시간에 차이가 나타나지는 않았다. 따라서 노인 환자에 대한 용량 조정은      필요하지 않다.

11. 특정 환자에서의 사용  

   1) 신기능 손상 환자  

       이 약 75mg을 반복 투여하였을때, 주요 순환 대사체의 혈장 수치는 중등도의 신기능 손상(크레아티닌 청소율        30~60mL/min) 또는 건강한 환자와 비교하여 중증의 신기능 손상 환자(크레아티닌 청소율 5~15mL/min)에서 더        낮았다. 비록 ADP-유도 혈소판 응집의 저해가 건강한 지원자에서 관찰된 것보다 낮았지만(25%), 출혈 시간의        연장은 1일 75mg의 이 약을 투여받은 건강한 지원자와 비슷하였다.

       신기능 손상 환자에서 용량 조정은 필요하지 않다.  

   2) 성별  

       남녀간에 주요 순환 대사체의 혈장 농도의 유의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. 남녀간의 차이를 비교하는 소규모 시        험에서, 여성의 경우 ADP-유도 혈소판응집 저해가 더 적은 것으로 관찰되었지만 출혈시간 연장에서는 차이가 없        었다. 대규모 임상시험(허혈성질환 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클로피도그렐 대 아스피린 ; CAPRIE)의 결과, 임상적        이상반응과 실험실적 수치 비정상의 발생 빈도는 남녀간에 비슷하였다.

   3) 인종 : 인종에 따른 약동력학적 차이는 연구된 바 없다.

12. 과량투여시의 처치    

   1)  이 약의 과량투여시 출혈시간이 연장되고 출혈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. 이 약의 해독제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        않았다. 만약, 연장된 출혈 시간의 신속한 보정이 필요할 경우, 이 약의 효과를 역전시키기 위해 혈소판의 수혈         을 할 수 있다.

   2)  대규모 임상시험에서 이 약의 과량투여가 1례 보고되었다. 34세의 여성이 이 약 1,050mg(이 약 75mg 정제로는         14정에 해당)을 1회 복용하였으며, 투약과 관련된 이상반응은 없었다. 특정 치료는 시행되지 않았고, 그 환자는         후유증 없이 회복되었다.

        건강한 지원자에게 이 약 600mg(이 약 75mg정제로는 8정에 해당)을 1회 경구 투여시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        않았다. 출혈 시간은 1.7배 연장되었고, 이는 이 약의 1일 치료량(1일 75mg)에서 전형적으로 관찰된 것과 비슷하         다.

   3) 이 약의 1회 경구투여시 마우스와 랫트에서는 1,500 또는 2,000mg/kg이 치사량이었고, 비비에서는         3,000mg/kg이 치사량이었다. 급성독성 증상은 모든 종에서 구토(비비에서), 허탈, 호흡 곤란과 위장관 출혈이었         다.

13.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

    1)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 

    2)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 유지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주의할 것

14. 기타   

    1)  이 약을 마우스와 랫트에 각각 78주, 104주 동안 77mg/kg/day(인체 권장량의 25배 이상의 혈장 분배) 용량까지         투여하였을 때 종양은 발생하지 않았다.  

    2) 4개의 시험관내 시험(Ames test, 랫트의 간세포를 대상으로 한 DNA-repair 시험, 차이니즈 햄스터 섬유아세포         를 대상으로 한 유전자 돌연변이 시험과 인체 임파구의 중기 염색체 분석시험)과 한개의 생체내 시험(마우스에         경구 투여 후 소핵시험)에서 이 약에 의한 유전독성은 나타나지 않았다.

    3) 이 약은 400mg/kg/day(mg/m2를 기초로 인체 권장량의 52배) 용량까지 경구투여시 랫트의 암·수컷의 수태율에         영향을 주지 않았다.

    4) 동물을 이용한 생식독성시험 결과 : 랫트의 수태능 및 일반생식독성 시험에서 이 약 100mg/kg/day 이상 투여시         차산자의 체중 저하가 관찰되었고(생후 5~8주), 기형발생 시험 및 주산·수유기 시험에서 이 약 400mg/kg/day이         상 투여시 암컷 차산자의 체중 저하가 관찰되었다(생후 5~7주 및 5~9주).



[저장방법]  기밀용기, 실온(1~30℃)보관
[사용기한]  외부포장을 참조하십시오.
[포장단위]  30정, 100정


 

본 의약품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필한 제품입니다. 만약 구입시 유효기간 또는 사용기간이 경과되었거나, 변질  ·변패     또는 오손된 제품이 발견된 경우에는 구입한 약국 등 판매업소에 한하여 본사 또는 영업소를 통해 교환 하여 드립니     다.  

이 첨부문서 개정년월일(2011년 6월 4일)이후 변경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 (http://www.sanofi-aventis.co.kr)의 제품소개에서 제품명을 클릭하시거나 전화번호 02-527-5500으로 문의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작성년월일 : 1999. 8. 27
           개정년월일 : 2011. 6. 4

[제조원]
제조의뢰자 : Sanofi Pharma Bristol-Myers Squibb SNC 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174 avenue de France, 75013 Paris, France)
제   조   자 : Sanofi Winthrop Industrie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1 rue de la Vierge, Ambares et Lagrave, 33565, Carbon Blanc Cedex, France)
소분제조자 : (주)한독약품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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